내달 1일 노동절, 5일 어린이날과 봄 방학이 겹치는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30일 오전 인천공항이 해외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한편 이번 연휴에는 교통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을 ‘가정의 달’ 특별 교통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