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희선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김희선이 도도한 여배우로 돌아왔다.지난 25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앵그리맘 촬영 후 한가한~ 즐겁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앵그리맘’속 열혈 엄마가 아닌 도도한 여배우 김희선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은 얼굴에 큰 선글라스를 매치해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앵그리맘 김희선”, “앵그리맘 김희선 예쁘다”, “김희선 파이팅”, “앵그리맘, 오늘도 본방사수”, “앵그리맘 김희선, 연기 잘 하더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희선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 ‘앵그리맘’에 출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MBC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