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재보선 4전전승으로 막을 내린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이 이변 재보선의 일등공신인 김무성 당대표를 업고 축하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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