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종인 이사장)은 22일 환경관리센터에서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전문가 상호 교류, 건양대학교 재학생에 대한 현장견학,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임직원의 연수 및 위탁교육, 양 기관의 보유시설 및 장비 등에 대한 상호 이용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3.0’에 맞춰 상호정보 개방과공유를 통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hchwan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