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계의 원빈' 홍원빈이 합동콘서트를 펼친다.
홍원빈은 오는 5월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 인터볼고호텔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특히 박현빈, 강진, 최영철 등 인우프로덕션을 대표하는 남성 트로트가수들과 합동 무대를 펼칠 것으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원빈은 최근 KBS2 '굿모닝 대한민국'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남성적인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대표곡 '남자의 인생'을 통해 팬들 역시 다수 보유하고 있다.
홍원빈이 이번 합동 콘서트에서는 어떤 매력을 발산할 것인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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