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가 자회사 실적 개선 기대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는 전날보다 3.19% 오른 7만1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7.89% 오른데 이어 이틀 연속 강세다.
이날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LG의 올해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각각 10%, 11%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LG화학 회복을 비롯해 비상장자회사들의 정상화 등으로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