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시신경이 눌리거나 혈액 공급에 장애가 생겨 시신경의 이상을 초래하는 질환입니다. 기본적으로 완치가 힘들어 평소 예방과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안구 내 압력 상승이 원인이므로 안압이 상승하는 상황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최근 연구 결과에서는 옆으로 누울 때 베게 높이가 과도하게 낮으면 안압이 추가적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자세에서는 두경부(머리와 목부분)의 정맥을 압박하고 안구와 눈의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아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의 혈액순환이 나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옆으로 누울 때 베게나 모포 등을 이용해 머리의 높이를 조정하는 것이 야간의 안압 상승을 막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말:고대안암병원 안과 유정권 교수>
김태열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