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 : 남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남궁민의 셀카가 포착됐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스타 셰프이자 ’바코드 연쇄 살인마‘ 권재희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남궁민이 화제인 가운데 셀카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이만 썰어야지 왜 손을 썰어” 라는 짧은 글과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피가 나는 손가락을 얼굴 앞에 둔 채 아픈 표정을 짓는가 하면 호 부는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 극중 연쇄 살인마와는 ‘반전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 9회분에서는 바코드 연쇄 살인마 권재희(남궁민 분)가 경찰들의 허를 찌르는 모습이 그려졌다.최무각(박유천 분)의 핸드폰에 스파이 앱을 설치하는 대범함을 보이는가 하면, 자신을 향한 포위망을 역이용해 경찰들의 동태까지 파악하게 된 권재희의 주도면밀함으로 극의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렇듯 ‘냄새를 보는 소녀’는 ‘특급살인마’ 권재희의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남궁민은 매회 섬뜩한 눈빛과 소름끼치는 반전을 선사하며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한편,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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