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프로듀사 공효진 아이유의 첫 만남이 화제다.KBS2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22일 네이버 TV캐스트와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찰 카메라 2탄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은 '프로듀사'의 여주인공 공효진과 아이유의 첫 만남을 담았다. 공효진은 먼저 와 기다리던 아이유를 향해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존댓말로 인사했다. 이후 "몇 살이더라. 나랑 한 열 살 차이 나나?"라고 물었다.두 사람은 어색한 침묵 속에서 어쩔 줄 몰라했다. 특히 아이유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공효진은 다정하게 말을 걸기도 했다. 아이유는 공효진에게 취미를 묻기도 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은 마치 소개팅을 하는 남녀의 상황처럼 어색함이 감돌았다.공효진은 어색함을 깨고 "여기서 문자하고 핸드폰 보고 있고 그러면 사람들이 되게 궁금해 할 거 아니야"라며 "그럼 앞으로 순탄하지 않을 것 같다고 예고 될 것 같다"고 연출과 편집을 내다보기도 했다.한편 차태현과 김수현, 공효진, 아이유 네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인 관찰 카메라는 오는 23일 정오 첫 공개된다. '프로듀사'의 첫 방송은 내달 8일 오후 9시 15분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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