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헨리가 유재석에 연기하는 변태라 지목했다.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헨리는 변태는 두 종류로 나뉜다면서 솔직한 변태와 연기하는 변태가 있다 했고, 유재석에게는 연기하는 변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연예계 대표 절친 브라더들의 속마음 대방출! ‘오~브라더’ 특집에 지누션, 김영철, 정성화, 헨리, 엠버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헨리는 19금 얘기를 잘한다는 말에 타방송에서 엠버가 폭로한 거라며 난감해했다. 헨리는 솔직한 변태와 연기하는 변태가 있는데 자신은 솔직한 변태라 했고, mc들은 오늘 출연한 게스트 중 두 분류를 나눠보라 했다. 이에 헨리는 박명수는 솔직하지만 유재석은 연기하는 변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지누는 한계를 알고 정도껏 했으면 좋겠다며 션과 정혜영부부의 닭살 행각에 다른 사람들의 공공의 적이 된다 했고, 박명수 역시 동감하는 듯 션만 보면 울화통이 터지겠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박명수는 부부싸움한적이 한 번도 없었냐 물었고, 지누는 자기가 보는 앞에서는 단 한 번도 없었다며 둥글둥글한 션의 성격에 박명수는 약을 먹냐며 폭소케 했다. 션은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나의 세상이 달라진다 말하자 유재석은 “이러려고 한 얘기가 아니다” 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션은 정혜영을 만난 지 오늘로 5227일째 했고 다들 10000일이 되면 뭔가 이벤트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하려면 조용히 하라했고 정성화 역시 기가 빠지는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새롭게 선을 보인 ‘야간상점’ 코너에서는 스타의 소울템을 사고 파는 자리였다. 지누가 먼저 나서서 토토가에서 입었던 퍼의상을 경매에 붙였다. 지누는 오랜만의 지누션 컴백에 의미 있는 제2의 막을 열어준 옷이라 설명했고, 박명수는 그럼에도 지누션의 팬이 아니라며 웃음을 자아냈다.다들 의상에 대해 질문들을 던지면서 하얀 옷을 입고 겨울산에 있으면 토끼로 오해 받아 사냥당할 거라 했고, 박명수는 홍록기 외에는 안 산다며 폭소케 했다. 지누의 퍼 의상은 원가 60만원에서 헨리가 5만원 낙찰을 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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