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이 개막, 경기가 한창인 가운데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9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진행된 피겨 단체전에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모습을 드러내 관심은 더욱 고족되고 있다.
김연아는 오는 20일 자정과 21일 여자 피겨스케이팅 쇼트프로그램과 프로스케이팅에 모습을 비출 예정.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그의 마지막 경기에 대한민국의 시선이 쏠린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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