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듀오 립서비스가 중독성 강한 곡으로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립서비스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냠냠냠'을 열창했다.
이들은 펑키한 스타일의 무대 의상을 입고 등장, 화려한 랩 실력과 이색적인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냠냠냠'은 미국식 식습관 속 한국인들의 다이어트 문화를 표현하는 독특한 형태의 곡. 멜론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는가 하면,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립서비스는 또 데뷔 전부터 블락비, 엠아이비 등 선배들의 공연에 함께 참여해 무대 경험을 쌓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들은 매주 주말 롯데월드 공연장을 찾으며 착실하게 팬들과 소통해온 바, 이번 데뷔 무대는 그간의 노력이 빛을 발하는 자리였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