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황혜영의 남편 김경록이 자신은 백수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엄마사람'에서는 황혜영·김경록 부부와 쌍둥이의 일상이 그려진 가운데 김경록이 방송에 백수처럼 비친다며 걱정했다.이날 김경록은 “(방송에서) 백수처럼 보였다. 나는 백수가 아니다”고 진지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현재 수입이 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김경록은 “정치 일을 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이 벌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경록은 첫 걸음마를 뗀 쌍둥이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여, ‘아들 바보’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김경록, 진짜 걱정됐나 보다”,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김경록, 백수일 것 같진 않았는데”, “‘엄마사람’ 황혜영 남편 김경록, 자상한 남편일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경록은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으로, 지난 2011년 황혜영과 부부의 연을 맺고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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