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나잇살의 고충을 토로했다. 전현무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나이가 들며 저하되는 체력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전현무는 이태곤에게 “운동을 안 하긴 하지만 먹는 것도 많이 안 먹는다. 근데 살이 안 빠진다. 나잇살인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전현무는 “172cm에 78kg”이라며 “죽을 것 같다. 앉아 있는 것도 힘들다”고 저질 체력임을 밝혔다. 이에 전현무는 이태곤이 가르쳐 준 간단한 운동을 따라해 보았으나 중심 잡는 것도 힘들고 우스꽝스러운 몸동작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폭풍 공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아 운동 해야겠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보고 경각심 갖지만 현실은 누워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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