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부선의 발언이 화제다. JTBC의 새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하는 배우 김부선이 “딸 이미소에게 CCTV를 달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엄마가 보고있다’는 엄마가 자녀의 생활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으로 엄마는 자녀가 살아가는 고단하고 치열한 하루를 지켜보고 그들의 좌절과 극복의 과정을 공유한다. 앞서 김부선은 ‘엄마가 보고 있다’의 기획의도에 적극 공감하며 김부선은 “딸 이미소의 학창 시절 등하굣길을 항상 걱정했다”고 홀로 딸을 키워온 심정을 고백했다. 이어 “요즘도 딸에게 CCTV를 달고 싶을 정도”라고 밝혔다. 파격적인 발언과 주장으로 강하게만 보이던 김부선 역시 배우이기 전에 엄마로서 자녀를 걱정하는 모습은 출연진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편, 11명의 막강 MC군단이 뜨거운 ‘모성애’를 전달하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엄마가 보고있다’는 25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