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전현무가 "관리 받느라 바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와 이태곤은 함께 말을 타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이날 두 사람은 마사지를 받으며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전현무의 단골 마사지샵에 함께 누운 두 사람은 "20대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라며 기뻐했다.전현무는 "이제 운동은 그만 두시고 저와 함께 힐링에 빠져 봅시다. 저랑 같이 마사지 투어나 다닙시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이태곤은 "말타고 이렇게 오면 되겠다. 이러니까 애인이 없지. 남자끼리 정말 잘 놀아"라고 웃었다.
전현무는 "이 나이 되니까 남자랑 노는게 더 재밌다. 커피숍 가면 4시간씩 수다를 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태곤은 "그렇게 바쁘면서 언제 이렇게 다니는 거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이런데 다니느라 바빴던거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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