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김종일, 전건우, 임태운 등 주목받는 장르작가들과 SF 등 다양한 장르의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 단편집 ‘대전(황금가지)’이 출간됐다.
이 단편집엔 스턴트 연기를 위해 찾은 곳에서 갑작스럽게 마주친 악당들과의 혈투를 담은 ‘대전(對戰)’, 야간 달리기 중 만난 연쇄 살인마와의 싸움을 다룬 ‘나이트 런’, PC방 폐인이 CIA라는 거대 조직과 벌이는 기막힌 싸움을 담은 ‘레어템의 보존법칙’ 등 기성작가들의 작품과 외계 문명과의 접촉을 꿈꾸는 박사의 이야기를 담은 ‘박사님의 우주전파’,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담은 ‘영원을 위하여’ 등 신인 작가들의 작품 등 10편이 수록돼 있다. 이중 ‘레어템의 보존법칙’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영화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