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현대중공업이 부진한 1분기 실적에 약세다.
2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날보다 4.89% 내린 14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전날 장 마감 이후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9.6% 감소한 12조22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924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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