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다리’로 유명해진 마포대교가 어느새 커플들이 변치않는 사랑을 기약하는 성지(聖地)로 변모하고 있다. 마포대교 난간이나 표지석 등 곳곳에 연인들이 자신의 이름들 사이에 하트를 그려넣으며 애정을 기리는 글들이 빼곡히 차 있었다.김명섭 기자
자살다리’로 유명해진 마포대교가 어느새 커플들이 변치않는 사랑을 기약하는 성지(聖地)로 변모하고 있다. 마포대교 난간이나 표지석 등 곳곳에 연인들이 자신의 이름들 사이에 하트를 그려넣으며 애정을 기리는 글들이 빼곡히 차 있었다.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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