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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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을용이 정중앙을 강타당했다.2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을용은 수비를 하다가 그만 공을 맞아버렸고 한동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서지석이 족구부 새 멤버로 합류하고 이을용이 코치를 맡고 있는 청주대 축구부와의 대결을 위해 청주로 원정경기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풋살 경기 1:1로 전반전을 마무리하고 곧 후반전에 들어갔다. 이을용은 처음부터 의욕을 보였지만 영 마음대로 되지 않는 듯 했고 해설 위원들은 이을용이 혼자 경기를 이끌어 가야 할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을용의 공을 빼앗아간 샘이 공을 찼지만 불발됐고, 안정환팀이 계속 공격했지만 강호동이 곧잘 막아냈다. 안정환이 바로의 실수를 곧 커버하면서 골을 넣으며 2:1의 상황이 됐다. 강호동은 안정환의 골에 역부족인 듯 득점을 허용하며 한숨을 내쉬었다.이을용팀에서 믿을 사람은 이을용 한 사람 뿐이었는데, 이을용이 홍경민에게 패스했지만 실축하고 말았다. 강호동은 “경민아 개발이니?” 라며 분노했고 이을용 역시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안정환팀이 다시 밀어붙이기 시작했고 이을용은 혼자서 끝까지 수비를 했다. 그러나 샘의 골이 이을용의 중심을 찼고 이을용은 고통스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을용이 몸을 추스르고 경기를 재개했고 이규한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남은 시간 3분, 안정환은 급하디 급한 모습을 보였고 상승세 이을용팀이 다시 한 번 골을 넣었다. 정형돈의 골에 보는 사람들이 더 난리였고 오늘 경기 최고의 명장면이라며 중거리 슛에 감탄했다.안정환은 당황스러워했고 정형돈은 “패스할 줄 알았지?” 라며 안정환을 약 올렸다. 이을용팀 전부가 수비에 들어섰고 안정환팀은 양상국까지 공격에 나섰다. 30초 남은 시점에 안정환이 골을 넣으면서 다시 동점을 만들어냈다. 안정환은 “꾀뢰한테 지면 안돼” 라며 숨을 헐떡이면서도 승부욕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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