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썸남썸녀’가 바람몰이를 할까.
SBS 새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 장석진 PD가 향후 재밌는 이야기가 많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장 PD는 29일 SBS를 통해 시청률 1위를 한 것에 대해 “앞으로도 숨겨진 이야기가 많이 있으며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썸남썸녀’는 4.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했다.
이는 KBS 2TV의 ‘우리동네 예체능’과 공동 1위의 성적이다. 수도권은 4.9%로 단독 1위를 기록했다. 전 프로그램인 ‘룸메이트’ 마지막 방송분 (3.2%)보다도 1.1%포인트 상승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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