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대우건설이 대규모 분식회계설에 급락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오전 9시 52분 현재 전일보다 5.27% 내린 7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주가는 11.89%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이날 일부언론은 금융당국이 대우건설의 분식회계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회계조작을 통해 최대 1조7000억원 규모의 부실을 감춰온 혐의를 받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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