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재보선 패배에 사과했다.
문 대표는 30일 10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윤근 원내대표와 함께 자리 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정권을 심판하지 못해 죄송하다”, “민심을 대변 못해 송구하다”며 지지자들에 사과의 뜻을 전하고 “깊이 반성하고 성찰해 단합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문대표는 “국민 정당으로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문재인 대표가 재보선 참패에 따른 거취를 표명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돌았지만 거취에 대한 별 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한편 기자회견 전 문 대표 측 핵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도부가 3개월마다 사퇴하면 어떻게하나. 그러다 우리 당이 망했다”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친 바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