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2일 OCI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적자폭 축소에 이어 올 1분기에는 흑자 전환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23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태양광 수요 회복에 따라 지난 3개월간 폴리실리콘 스팟 가격이 20% 가까이 상승했다”며 “OCI의 폴리실리콘 판매가격도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연구원은 “폴리실리콘 부분의 적자폭이 축소해 OCI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247억원으로 3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것”이라고 내다봤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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