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임이 혜빈의 목을 조르며 광기를 드러냈다.5월 11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136회에서는 혜빈(고은미 분)이 어머니에게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알게 되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 혜빈은 무영(박준혁 분)이 자신의 비리 증거를 정임에게 준 줄 알고 정임의 집에 쳐들어갔다.정신이 돌아온 순만은 혜빈을 보고 “더이상 악행을 저지르지마! 제발 그만 해! 지금까지 한 것으로도 모자라?”라고 말했다.혜빈은 “내가 한정임을 괴롭혔다고? 나를 괴롭힌 게 누군데!”라고 말했다. 순만은 “정임씨 어머니한테 한 짓이 무슨 짓인지 몰라서 그래? 그런 짓을 하고도 무섭지 않아? 또 무슨 짓을 하려고”라고 소리쳤다.
이에 혜빈은 “내가 무슨 짓을 했는데”라면서 “사고 덮은 거 말하는 거야? 막말로 내가 그랬어? 나는 붙잡으려고 했어. 내 손을 뿌리친 건 제주댁이라고!”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마침 집에 와 이 대화를 들은 정임은 “우리 엄마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라고 소리쳤다. 혜빈은 “다 들었음 알잖아. 나는 잘못한 거 없어”라고 했다. 정임은 “너는 악마야! 악마라고!”라며 혜빈의 목을 졸랐다.이때 봉선(박정수 분)이 “선생님! 선생님이 이상해!”라면서 비명을 질렀다. 순만이 의식을 잃은 것이다. 혜빈은 이 틈에 도망쳤다.혜빈은 차 안에서 거울을 보면서 “한정임 이게 정말”이라며 이를 갈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