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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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은혜가 대만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박은혜는 대만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며 그 이후 호텔에서만 지냈다고 전했다.20대부터 50대까지 나이대별로 총출동한 ‘내 나이가 어때서’ 특집에 김응수, 신정근, 박은혜, 진세연이 입담을 자랑했다.박은혜는 대만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홍콩 기사에 대서특필이 된 적이 있냐는 질문에 돈이 없어 햄버거를 먹는다는 식으로 기사가 났었다며 홍콩 화장품 모델을 하는데 비서가 와서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 했다.박은혜는 외식을 금하고 모든 식사를 방에서 먹었다면서 상대가 유명한 배우 주유민이었는데 그 당시 주유민의 여자친구와 자신을 비교 그래프로 만들어 조목조목 비교를 해 놨더라 했다. 박은혜는 별로 밀린다는 생각을 안 했다면서 기분이 나빴다 했고 김구라는 기분 나쁜 것을 보니 살짝 밀린 거였냐며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박은혜는 몸매에서 밀린다 했고 김구라는 “밀렸네 밀렸어” 라며 폭소케 했다. 한편 신정근은 고창석을 보고 꼬리를 내렸다는 질문에 자신이 분장을 하고 내리면서 괜찮았다고 느꼈다 말했다. 그런데 뒤에 고창석이 내렸는데 쪽을 지고 왔더라면서 인터뷰 때 고창석이 조선의 국모라 말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신정근은 대학생과 중학생 두 딸을 두고 있는데 한 명은 상위 1% 한 명은 하위 1% 라 했고, 첫 째가 말하길 둘째가 공부 안 하는 모습을 전혀 못 봤다는 말에 둘째는 전혀 노여워하지 않는다면서 갖가지 운동을 섭렵하고 있다 했다.신정근은 첫 째딸이 과 탑이라면서 흐뭇해했고 딸들에게 용돈을 줄 때는 뽀뽀를 받는다했다. 신정근은 딸의 뽀뽀를 받고 싶다며 시무룩해했고 김구라는 아내가 어떠냐 질문하자 신정근은 자신의 통장을 가지고 있다며 폭소케 했다.한편 김응수는 기념일에 아내에게 현찰을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준다 했고, 돈을 그냥 놓는 것도 아닌 패대기를 친다면서 폭소케 했다. 김응수는 현찰의 힘이란 강력하다면서 행복한 듯 웃었다.한편 진세연은 강호동이 세계 제일 미모라고 했다는 말에 좋아했고, 계란을 깨본 적이 없다는 말에 규현은 진세연이 어느 정도로 잘 사는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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