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원내대책회의. 이종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여야 합의로 성사된 공무원연금개혁법안이 청와대의 비토로 꼬여버리고 사실상 양당의 퇴로가 모두 차단된 가운데 해법을 찾아야 하고, 당내에서는비노계로 주승용 최고위원의 사퇴로 촉발된 당내분란을 봉합해야 하는 난제를 안게 됐다.
정희조 기자/ 150512
checho@heraldcorp.com
12일 국회에서 열린 새정치연합 원내대책회의. 이종걸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종걸 원내대표는 여야 합의로 성사된 공무원연금개혁법안이 청와대의 비토로 꼬여버리고 사실상 양당의 퇴로가 모두 차단된 가운데 해법을 찾아야 하고, 당내에서는비노계로 주승용 최고위원의 사퇴로 촉발된 당내분란을 봉합해야 하는 난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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