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규모 7.8의 네팔 강진으로 사망자가 6000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위로금과 장례비용을 합해 사망자 한 사람당 약 15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중 위로금은 10만 루피(약 107만4000원), 장례식 비용 4000루피(약 43만원)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네팔 중앙은행은 모든 민간은행에 주말은 물론 본래 노동절로 휴일에 해당하는 1일에도 최소 몇 시간 동안은 영업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네팔에서 6198명, 그 외 다른 지역에서 61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사망자가 1만5000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