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민 기자] 규모 7.8의 네팔 강진으로 사망자가 6000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네팔 정부가 위로금과 장례비용을 합해 사망자 한 사람당 약 15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중 위로금은 10만 루피(약 107만4000원), 장례식 비용 4000루피(약 43만원)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네팔 중앙은행은 모든 민간은행에 주말은 물론 본래 노동절로 휴일에 해당하는 1일에도 최소 몇 시간 동안은 영업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네팔에서 6198명, 그 외 다른 지역에서 61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사망자가 1만5000명에 이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