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사무기기 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가 레이저 프린터 ‘LBP7664Cdn’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콤팩트한 크기와 고해상도 표현력, 저소음으로 어떤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9,600dpi의 고해상도 표현력이다. 섬세한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재현하는 것은 물론, 캐논 독자기술 ‘On Demand 정착 방식’을 채용해 대기시간 없이 컬러ㆍ흑백 모두 분당 20매의 고속 인쇄가 가능하다.
대기ㆍ슬립(Sleep) 모드 땐 소음이 없어 사무ㆍ가정ㆍ공공장소에서 집중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력이 적은 시간대의 소비 전력은 약 1W. ‘딥 슬립 모드’로 설정해 절전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레이저 프린터 LBP7664Cdn은 일체형 토너 카트리지를 탑재하고 있다. 누구나 손쉽게 소모품을 교체할 수 있으며, 감광 드럼이나 현상기ㆍ토너ㆍ폐토너박스 등을 하나로 일체화해 본체의 크기도 작게 설계됐다.
and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