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지난 5월 14일, (주)지학사(대표 권준구) 수능기출문제집 <기출의 고백>이 지원하는 스승의 날 이벤트 ‘사랑의 우체통’(이하 ‘기출의 고백 스승의 날 이벤트’)에서 1등으로 선정된 동일여자고등학교(교장 최영하) 2학년 8반에서 인디밴드의 깜짝 공연이 펼쳐졌다.이 날 공연에서는 홍대에서 활동 중인 인디밴드 김병석 씨가 지학사 홍보팀과 함께 직접 학급으로 찾아가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일여자고등학교 2학년 8반만을 위한 ‘기출의 고백 미니콘서트’를 열어줬다. 여학생들이 좋아하는 감미로운 팝송들로 채워진 ‘기출의 고백 미니콘서트’는 선생님과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환호를 이끌어내며 학창시절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줬다. 특히 선생님과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백의 순간’ 코너에서는 몇몇 학생들의 눈시울이 붉혀지기도 했다. 공연이 끝난 후 선생님과 학생들은 감동적인 스승의 날을 만들어준 지학사에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이벤트로 인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할 수 있었던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출의 고백 스승의 날 이벤트’는 담임선생님과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이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응모 받았었다.1등으로 선정된 한 학급에는 담임선생님께 카네이션 꽃바구니와 케이크, 반 전체 학생들에게 햄버거 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기출의 고백 미니콘서트’를 열어주었으며, 2등으로 선정된 다섯 학급에는 담임선생님께 정성이 듬뿍 담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또한 3등으로 당첨된 학생 20명에게는 지학사 교재 1권씩을 증정했다.지학사 콘텐츠본부 조용석 이사는 “앞으로도 선생님, 학생들과 진심으로 공감․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할 것”이라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교실을 만들기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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