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OST에 실린 러브송을 모은 컴필레이션 앨범 ‘트와일라잇 포에버 러브송’이 11일 발매됐다.
이번 앨범엔 영화의 주인공 벨라, 에드워드, 제이콥의 위험하고도 아름다운 삼각관계를 대변하는 노래들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루노 마스의 ‘It Will Rain’, 그린 데이의 ‘The Forgotten’, 데스 캡 포 큐티의 ‘Meet Me On The Equinox’, 크리스티나 페리의 ‘A Thousand Years’, 임페리얼 매머드의 ‘Requiem on Water’ 등 34곡이 2장의 CD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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