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7일 오전 홍대 무브홀에서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솔로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해 첫 번째 솔로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가 각종 음원차트에서 롱런을 했고, 이번 역시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만큼 노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총 다섯 트랙으로 구성된 ‘판타지아(FANTASIA)’ 전곡도 함께 베일을 벗는다. 전효성 솔로 활동 중 첫 번째 미니앨범인 만큼, 타이틀곡 ‘반해’를 비롯,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 전곡 모두 심혈을 기울여 가장 ‘전효성스러운 앨범’을 만들어내었다.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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