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유이가 ‘간신’ 임지연을 응원했다. 유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신’ 지연이 파이팅!! ‘간신’”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간신’ 포스터를 게재하며 응원을 전했다. 유이와 임지연은 SBS ‘풍문으로 들었소’ 후속으로 방송될 ‘상류사회’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임지연을 응원하는 유이의 따뜻함이 훈훈함을 전했다. 임지연은 ‘간신’에서 미스터리한 운평 단희 역을 맡아 파격 연기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간신’ 임지연 유이” “‘간신’ 임지연 유이 훈훈하다” “‘간신’ 임지연 유이 파이팅” “‘간신’ 임지연 유이 영화 봤으려나” “‘간신’ 임지연 유이 응원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신’은 ‘간신’은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희대의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 다툼을 그린 작품으로 주지훈, 김강우, 천호진, 임지연, 이유영, 차지연 등이 출연한다. ‘간신’은 오늘(21일) 개봉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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