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1일 ‘2015년 미스코리아 대구 선발대회’ 참가자 22명이 문화체험을 위해 대학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미스 대구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대구한의대 부속 대구한방병원 의료체험센터에서 본선을 앞두고 늘 긴장하고 웃는 모습을 유지해야하는 후보생들을 위해 허리, 척추, 발목 등을 진료했다.
이를 위해 대학본부가 있는 삼성캠퍼스로 이동해 대학 최초로 설립한 학교기업 화장품공장을 둘러보았다.
이어 대학 화장품약리학과에서 개발한 자안(慈顔) 한방화장품의 우수성을 체험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예절교육 강화를 위해 건립한 한학촌에서 전통차를 시음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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