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스텔라가 선정성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스텔라 멤버 가영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스텔라 가영, 국악고 김연아 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2009년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청자 투어 특집 당시 고교생이던 가영의 출연 모습을 캡처한 것.
당시 국악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가영은 은지원과 한 조를 이룬 장기자랑 무대에서 티아라의 ‘Bo Peep Bo Peep(보핍보핍)’ 안무를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 가영은 ‘국악고 김연아’, ‘국악소녀’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캡처화면 속 가영은 고교생이던 당시만 해도 교복 차림에 단정하게 빗어넘긴 헤어스타일로 영락없이 수수한 학생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 속 가영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과감한 의상 등으로 뇌쇄적인 매력을 발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11일 공개한 신곡 ‘마리오네트’ 티저 영상에서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파격 노출을 감행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스텔라 티저에 누리꾼들은 "스텔라 티저영상 낯 뜨거울 정도더라", "스텔라 섹시 이미지도 좋지만 과한 게 아닌가 싶다"라는 등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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