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가 청약 접수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의 1순위 청약 접수결과, 총 447세대 모집에 1순위 경쟁률이 최고 21.49대 1로 높게 나타나 골드클래스의 뜨거운 분양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골드클래스 분양 관계자는 “접수 첫날부터 분양을 희망하는 수많은 인파가 몰리고 방문객들로부터 입지와 제품력에 대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완판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분양에 관심이 있다면 빨리 서두르는 게 좋을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울산 덕하 상남택지지구에 위치한 골드클래스는 지난 8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함과 동시에 울산을 비롯한 김해, 부산, 경주 등의 인접 지역에서도 수많은 방문객이 몰려들고 있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의 탁월한 제품력은 물론 남구와의 접근성, 향후 미래가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바로 앞에 산책로, 자전거도로, 휴식공간 등으로 조성되는 청량천 수변공원(가칭)은 빼어난 조망과 함께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입주민의 여유로운 생활을 극대화했다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와 더불어 편의시설이 집중된 남구와 10분대 거리로 최적의 도시인프라는 물론 울산여고, 신정고, 삼일여고 등 명문학군까지 누릴 수 있어 방문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교통부분에서도 마찬가지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청량IC)와 가깝고 신항만고속도로와 울산대교로의 진입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개발 중에 있는 부산~울산간 복선전철화 완공 시 부산과의 이동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되어 울산시외로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김해, 부산 등 인근 도시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인근에 신일반산업단지와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직주 근접이라는 메리트가 있고 배후수요가 풍부해 뛰어난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것은 바로 합리적인 분양가다. 남구 아파트 평균매매가 보다 낮은 분양가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까지 제공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여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췄기 때문이다.

골드클래스 주택전시관을 방문한 이모씨(46세)는 “현재 남구 아파트 전세값이 계속 상승하는 추세라 차라리 아파트를 사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적당한 아파트를 찾아보고 있다”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분양가도 남구 전세값과 비슷하고 생활권도 남구에 속하니 분양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관계자는 “울산 남구의 아파트가 일반적으로 3.3㎡당 1,000만원 이상의 매매가로 거래되고 있다”며,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에 누구나 계약 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분양 열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총 447세대를 공급하는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는 59㎡, 74㎡A•B•C, 84㎡ 이하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혁신평면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2017년 9월 입주 예정인 덕하 상남 골드클래스 주택전시관은 울산 남구 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1일 당첨자 발표 이후 26~28일까지 정당계약기간이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골드클래스 분양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골드클래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분양문의 : 052-716-500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