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보해양조가 호실적 발표 덕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시 36분 현재 보해양조는 전 거래일대비 3.20% 오른 1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보해양조는 이날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10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당기순이익 58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영업이익은 51%, 당기순이익은 1136%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그동안 진행된 재무구조 개선에 따른 금융비용절감 등이 반영된 실적이며, 특히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40억 원이 더해지면서 일시적으로 크게 증가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