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스스로 치유 암시를 할 뿐 아니라 타인을 교정, 훈련시켜 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스탬 최고위(창업) 과정이 다시 열린다.레드썬 아카데미는 최근 최면보다 효과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는 레드썬 스탬의 최고위(창업) 과정을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레드썬 최면 스탬기법은 불면, 우울증, 비만이나 금연, 자신감 결여, 발표력 부재 등 여러 가지 생활 속에서 겪는 문제들의 원인을 직접적으로 없애버림으로써 기존 최면치유에 비해서도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법이다.즉,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을 아예 없애버리거나 과거의 기억을 온전히 재편집해 트라우마를 없앰으로써 본래부터 자신감 있고 여유로운 사람이었다는 인식을 스스로 하게 만들어 증상을 근본적으로 해소시켜주는 것이다.성인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경우에도 최면스탬을 이용해 IQ 향상이나 집중력 향상, 성적 향상 등에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은 개인의 생활을 좀 더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치료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기도 하다.이와 관련, 레드썬은 지난 스탬 최고위(창업) 기수의 10주 과정이 마무리 되고, 새로운 기수를 대상으로 하는 창업 과정을 새롭게 시작한다. 레드썬 관계자는 “스탬 최고위(창업) 과정은 스탬으로 개인 스스로의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타인의 문제들을 교정하고 훈련시킬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과정이다”라며, “이 과정을 통해 스탬 암시에 대해 좀 더 깊고 자세히 알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스탬 최고위(창업) 과정을 수료한 이후에는 생활 속 문제들을 치료할 수 있는 정식 최면치유를 진행하는 창업을 시작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국민들이 더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레드썬 스탬 최고위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redsun.or.kr)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 1544-456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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