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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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국주가 폭소케 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국주는 곽정은이 그렇게 예쁜 얼굴이 아니라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원조 컴퓨터 미인 황신혜, 탄탄한 보디라인의 소유자 이본, 연애가 가장 쉬운 여자 곽정은, 자칭 ‘대시의 여왕’ 이국주, KBS 아나운서계의 샛별 이현주 아나운서가 ‘5월의 여왕’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본은 매일같이 19층 계단 오르는 운동을 한다 말했고, 올래갈 때만 계단을 이용하고 내려올 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전했다. 한번 오르는데 노래 한 곡을 들으며 출발하면 채 끝나기도 전에 19층에 도착한다면서 모두를 감탄케 만들었다.이에 황신혜는 ‘보통 독한 x가 아니고서야’ 라며 슬슬 독설에 시동을 걸었다. 또한 이본은 20살에 데뷔해서는 6시 이후에 절대 밥을 먹지 않았다면서 라디오를 할 때 침 삼키는 소리가 들려 못 먹겠다더라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본이 55kg까지 쪄 본적이 없다는 말에 이국주가 웃음을 터트리면서 초등학교때 몸무게라 말했고, 이내 꼬르륵 소리를 내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어디선가 꼬르륵 소리가 난다며 이국주와 이현주를 짚었고, 이국주는 자기가 아니라 이현주가 범인이라 폭로했다.이본은 오히려 이국주의 솔직함이 마음에 든다 했고, 이국주는 상처를 잘 안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본은 이국주의 혀가 짧은 것 같다고 하자 이국주는 사실 혀에도 살이 찐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크게 공감한 김신영이 ‘맞아, 맞아’라며 맞장구쳤고 이국주는 밥을 먹으면서 입안 살이 씹히는 정도에 따라 살이 쪘음을 알게 된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황신혜는 곽정은을 만나 술이라도 하고 싶었다 전했고 곽정은은 tv출연을 많이 했음에도 전날 밤 너무 떨리더라며 잠을 못 잤다 전했다.이국주는 곽정은이 ‘되게 예쁘지는 않은 얼굴’ 이라면서 왜 남자에 대해서 아는 척을 할까 생각한다면서 알고보니 남자들이 곽정은을 정말 좋아하더라며 비슷한 과(?)인 박경림을 떠올렸다.곽정은은 예쁘지 않은 여자가 연애를 잘 하지는 않는다며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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