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성룡이 본인이 사망했다는 루머가 확산되자 이를 직접 반박했다.
성룡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두 가지 뉴스때문에 충격을 받았다”며 “걱정말라. 나 아직 살아있다(don‘t worry! I’m still alive)”고 답을 달았다.
중국의 시나연예에 따르면 CNM이라는 매체가 청룽이 15일 아침 홍콩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청룽의 아내인 린펑차오가 매체에 직접 청룽의 사망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었다.
그러나 이 뉴스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화면에 나타난 인물은 NBC의 앵커이며 사진은 합성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헤럴드 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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