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보호 받는 잡초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보호 받는 잡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도로 가장자리에는 나무 주위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있다.
주정차 가능 여부를 알리는 역할을 하는 노란 선 모양의 구조물이 도로와 연결돼 있다. 구조물은 철로 만들어졌으며 나무와 풀이 차지한 공간을 침해하지 않고 선을 표시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 디자인 소품이다.
마치 잡초가 보호를 받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이 디자인 구조물은 잡초라도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감동을 안겼다.
‘보호 받는 잡초’에 누리꾼들은 “보호 받는 잡초, 설치하는 게 귀찮을 텐데” “보호 받는 잡초, 착한 아이디어네” “보호 받는 잡초, 예술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