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디오스타’ 강수지 김국진, 핑크빛 무드? “상견례 느낌으로…”
‘라디오스타’에서 만난 김국진과 강수지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강수지, 배우 임수향, 방송인 김새롬, 걸그룹 AOA 멤버 초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들은 이날 두 솔로인 김국진과 강수지를 엮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MC 윤종신은 “오늘은 장난처럼 하면 안 되고 진지하게 상견례 하는 느낌으로 하자”고 너스레를 떨었고 MC 김구라는 강수지에게 “배우 황석정, 황영희가 김국진과 엮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강수지는 “오늘 황영희와 함께 나왔으면 재밌었을 것 같다”고 답했다.
김국진은 강수지의 말에 화들짝 놀라며 “황석정, 황영희는 녹화만 하고 갔다. 난 전화번호도 모른다”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nju1015@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