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종목이 나란히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감염자가 18명으로 늘면서 제약 관련주들이 급등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 진원생명과학, 이-글 벳, 제일바이오, 파루가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공과 슈넬생명과학, 진양제약 등도 14% 넘게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백신 기술력을 가진 업체와 예방 산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오른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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