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관련 종목이 나란히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감염자가 18명으로 늘면서 제약 관련주들이 급등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1일 오전 9시 12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 진원생명과학, 이-글 벳, 제일바이오, 파루가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오공과 슈넬생명과학, 진양제약 등도 14% 넘게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백신 기술력을 가진 업체와 예방 산업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오른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