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헬스체인점 피트니스 퍼스트가 싱가포르에 전문 경영ㆍ경제인을 위한 프리미엄 헬스장을 선보인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현지시간) 피트니스 퍼스트가 오는 7월 아시아 경영책임자(CEO)들과 국제변호사, 고위 은행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 운동시설 ‘그래비티(Gravity)’를 조망이 아름다운 싱가포르 고층건물 꼭대기에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래비티는 전문 경영ㆍ경제인들의 선호에 따라 싱가포르 마천루 꼭대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