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헬스체인점 피트니스 퍼스트가 싱가포르에 전문 경영ㆍ경제인을 위한 프리미엄 헬스장을 선보인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9일(현지시간) 피트니스 퍼스트가 오는 7월 아시아 경영책임자(CEO)들과 국제변호사, 고위 은행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고급 운동시설 ‘그래비티(Gravity)’를 조망이 아름다운 싱가포르 고층건물 꼭대기에 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래비티는 전문 경영ㆍ경제인들의 선호에 따라 싱가포르 마천루 꼭대기에 문을 열 예정이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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