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13일(한국시간) 밤 11시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 1000m 레이스에서 마지막 18조에 배치된 이상화(25·서울시청)가 아웃코스에 배치된 후 1분15초94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그녀는 방송 인터뷰에서 “제가 마지막 조에요. 사실 마지막 조만 아니길 바랬죠”라고 말했다. 이상화는 또 “마지막 조에 타니 열심히 타야 한다”며 “메달보다는 레이스에 최선을 다해 완주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화보다 먼저 출전한 김현영, 박승주, 이보라 등은 메달권에는 들지 못하는 실력으로 경기를 마친 바 있다.
한편 이상화의 1000m 최고 기록은 1분13초66다. 최상의 컨디션으로 이 기록을 올리게 되면 금메달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okidok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