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신성록·김주원 커플이 안재욱·최현주 결혼식에 함께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성록과 김주원은 지난 1일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열린 안재욱·최현주의 결혼식에 참석해, 다정한 모습으로 뭇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열애 인정 당시 4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도 화제를 모았던 바.김주원은 모스크바 볼쇼이 발레학교 졸업 후 1998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발레리나로, MBC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전임교수이자 국립발레단 객원 수석무용수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에는 발레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Benois de la Danse)’에서 최고 여성 무용수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발레리나로 당당히 인정을 받았다. 당시 수상은 강수진에 이어 동양인으로서는 두 번째 수상이었다.김주원·신성록 커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원 신성록, 안재욱·최현주 결혼식도 같이 가고 두 사람도 곧 결혼하는 거 아냐?”, “김주원 신성록, 보기 좋다”, “김주원 신성록,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신성록은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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