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를 언급했다.2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예능심판자 썰록 코너에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음식과 방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연복 셰프는 최현석, 백종원과 함께 3대 셰프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식 요리의 대가로 최근 요리 방송에 연이어 출연하며 놀라운 실력과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물.이에 MC들은 이연복 셰프의 요리 방송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했고 그 중 으뜸은 단연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것이었다. MC들의 궁금증에 대해 이연복 셰프는 먼저 “정말 15분 밖에 안 준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한 “정말 냉장고 속 재료만 주나. 추가 재료는 없냐”는 질문에 “정말 없다. 제가 처음 만든 게 짬뽕이었다. 거기에 배추만 두 장 딱 들어갔으면 정말 시원했을 거다. 그래서 제작진한테 배추 두 장만 냉장고에 넣어주면 안 되냐고 부탁했는데 절대 안 된다더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연복 셰프의 고백에 김구라는 “그럼 편법을 쓰려 하신 거냐”고 지적했고 이연복 셰프는 수줍게 고개를 끄덕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물론 그만큼 이연복 셰프의 열정과 제작진의 철저함이 엿보인 일화였다.한편, 이날 박지윤은 최근 배용준과 결혼 발표 소식이 전해진 박수진과의 친분으로 곤혹을 치러야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