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상이 오는 7월 8일부터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채널CGV의 영화 토크쇼 ‘무비스토커’에 출연한다.
소속사 오드아이앤씨 “평소 영화광으로 유명한 윤상은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영화를 즐겨 감상해왔고, 영화 음악 감독으로도 활약한 바 있다”며 “윤상은 영화와 음악이라는 두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4일 밝혔다.
‘무비 스토커’는 영화잡지 1면을 차지하기 위해 출연자들이 직접 취재를 하고, 경쟁하고 토론하는 모습을 담는 토크쇼이다. 윤상을 비롯해 김구라, 배우 김정민과 최태준, 영화감독 이병헌, 이지혜 영화 전문 기자가 함께 출연한다. 이들은 가상의 영화잡지인 ‘무비스토커’의 기자로 분해 메인 페이지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영화잡지 맥스무비 편집장 박혜은이 가상 매거진의 편집장으로 나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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