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혜기자] 비정상회담’에서는 샤이니의 민호와 온유가 출연해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G12와 토론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민호와 온유는 해외 공연으로 다져진 다양한 국가의 언어 구사력을 선보여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비정상회담' 샤이니 민호가 어린 시절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민호는 25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언제부터 잘생긴 걸 알았냐"는 질문에 "지금과 초등학생 때 얼굴이 많이 다르다"고 말했다.이어 민호는 "그때는 좀 귀여웠던 거 같고 지금은 보통"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난 완전 괴물로 보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2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집계한 결과,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3.38%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N ‘고수의 비법 황금알’은 시청률 3.1%를 기록했다.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온유가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과거 민호와 키의 불화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샤이니는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키는 "저희는 사소한 걸로 많이 싸운다"며 "특히 저랑 민호가 좀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이에 종현은 "연습생 사이에도 선후배 관계가 있다. 민호가 키보다 선배였다"고 말했다. 키는 "민호가 동갑인 저한테 밥을 치우라고 하면서 선배 노릇을 하니까 짜증이 났다. 그래서 한번 대판 싸웠다"며 "옆에 있는 사람들이 다 말릴 정도로 심하게 말싸움을 했다. 그래서 민호와 진짜 어색하게 2년을 보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각 나라의 특별한 장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장위안이 중국의 한 지방에는 장례식장에 스트립댄스를 선보이는 문화가 있다고 밝혔다.장위안은 "중국 장례식장에서 야한 춤을 추는 문화가 유행이다. 일부 지방에서 스트리퍼를 고용해 옷을 하나씩 벗는 스트립쇼를 하는 문화가 있다."라고 말했다.멤버들은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에 빠졌고, 왜 스트리퍼를 고용하냐고 궁금해 하자 장위안은 "일부 지방의 문화로 조문객을 늘리기 위해서 그런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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