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태민이 관절이 아프다 고백했다.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태민은 너무 어릴 때 데뷔해 관절을 많이 써 닳는 느낌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샤이니 온유와 태민이 출연해 ‘곰 같은 여자 VS 여우 같은 여자’로 정 반대의 이상형을 공개하는 등 입담을 자랑했다.띠 동갑 남친과 나이 차이가 실감 나 결혼이 망설여진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온유는 나이차이가 10살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했고, 허지웅은 개인차라면서 79년생이라서 요즘 노래를 아예 모르거나 트렌드에 뒤처지는 아니라 했다.그러면서 사연에서 역할놀이에 심취해 있는 것은 아닐까 라면서 실제보다 과장해서 나이를 의식하는 것이 아닐까 짚었고, 성시경 역시 나이차로 인해 공감할 수 없다면 사귈 수 없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 전했다.신동엽은 연인끼리 잘 지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지혜를 발휘하면 된다 했고, 사연 속 잠자리 후 잠에 골아떨어진다는 말에 신동엽은 자신의 아버지도 안 그럴 거라며 짚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온유는 태민이 부쩍 체력의 중요성에 대해 묻는다 말했고, 태민은 너무 어렸을 때부터 활동하다보니 관절이 안 좋은 것 같다며 멋쩍어했다. 성시경은 사연으로 돌아가 상대방이 나를 왜 아껴주는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면서 모든 것을 다 갖춘 사람은 없다며 좋은 부분이 아닌 나쁜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짚었다.온유 역시 방송을 안 할 때는 어떤 신인이 나오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면서 헤어질 필요가 없다는 말했고, 성시경과 허지웅은 79년생 남자를 살린다는 셈 치고 소신대로 연애를 이어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자신의 전 남친들과 연달아 사귀는 친구가 지금 만나는 남친도 소개해달라는데 걱정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mc들은 공분을 했고, 성시경은 지나칠 정도로 착하다며 안타까워했다. 허지웅은 남자들에게 문제가 있다면서 신뢰의 문제를 저버린 점을 지적했고 유세윤은 미리 선수를 쳐 “또 뺏기는 거 아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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